모든 회원 여러분
새해(2007)을 맞아우리 학회지 '도덕윤리과교육'이
드디어, 마참내
학술진흥재단의 '등재지'가 되었습니다.
회원님들 모두의 축복이요, 결실이라고 여깁니다.
이 번 학회지가 등재지로 거듭나게 된데에는
모든 회원님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
그 누가 모르겠습니까?
그 중에서도 특히
정창우 사무국장님의
보이지 않은 노력이 있었음을
또한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.
자축하고 또 스스로를 격려합시다
등재지로 거듭난 이후
우리는 더욱 연구하고 매진해서
세계의 학회지로 나아가는
초석을 만들었으면 합니다.
회원님 제위들께
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.







